NAMING REVIEW · 2026-10-13 (2차)
말린 것 전부로 넓힌다면 추천은 「오래두고」 — 말린 것의 본질(오래 두고 먹는다)을 이름으로
우님 결정: 말린 생선뿐 아니라 나물·과일·곡물·분말·간식까지 「말린 것 전부」를 판다. 그래서 「바다」(해산물로 좁아짐)·지역명(확장에서 막힘)·건조 방식(볕·바람 — 사실이 아님)을 이름에서 뺐습니다. 후보 21개를 특허정보원(KIPRIS) 상표 검색과 카카오맵 상호 검색으로 걸렀습니다.
2차 후보 21개상표·상호 충돌로 탈락 13개보류 5개최종 3개
결론
1순위 오래두고말린 것은 모두 「오래 두고 먹는 것」입니다. 굴비든 나물이든 곶감이든 다 들어가고, 우리가 말렸다고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선물에서는 「오래 두고 드세요」, 「오래 두고 보고 싶은 분께」로 읽혀 어른 선물에 잘 맞습니다. 식품·판매업 상표 0건, 같은 상호 0건입니다.
2순위 갈무리상회「갈무리」는 거둔 것을 잘 손질해 간수한다는 우리말입니다. 하는 일과 가장 정확히 맞고 어른들이 아는 말입니다. 다만 「갈무리」 단독 상표가 음식점업(43류)에 있고 같은 이름 학원이 있어 변리사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대안 두고두고오래두고와 뜻이 같고 더 입에 붙습니다. 「두고두고」 상표가 광고업(35류)에 있어 판매업(35류)과 겹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1차 추천 정정. 1차에서 1순위로 올린 「고른바다」는 「고른」 단독 상표가 육류가공식품(29류, 건어물과 같은 류)에 등록돼 있어 유사 판단 위험이 있습니다. 「바다」는 해산물을 설명하는 말이라 「고른」이 핵심으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1차 검색에서 이 점을 놓쳤습니다.
벤치마크 근거. 「건어물」 간판을 단 가게들도 실제로는 이미 넓게 팝니다. 유나건어물의 리뷰 1·2위는 동결건조 딸기·카사바칩, 삼부자네건어물은 쭈꾸미·만두, 다해온은 견과·건과일입니다. 손님은 「마른안주·주전부리 가게」로 받아들입니다. 이름을 「바다」에 묶지 않으면 상품 폭이 그만큼 넓어집니다.
TOP 3 · 말린 것 전부
최종 후보 3개 — 이렇게 쓰게 된다
1순위 · 오래두고
한 줄 오래 두고 먹는 것들 — 건어물·나물·건과·곡물
선물 상자 「오래 두고 드세요」 · 「오래두고 보리굴비 세트」
간식 라인 「오래두고 한입」(오징어·고구마말랭이·과일칩)
지점 오래두고 제주 · 오래두고 강릉
좋은 점 말린 것이면 무엇이든 들어가고 건조 방식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선물의 마음(오래 간직)과 상품의 성질(오래 보관)이 한 말에 겹칩니다.
걱정 이름만으로 먹거리 가게인지 바로 안 보임 → 로고 옆에 「말린 먹거리」를 늘 붙입니다.
2순위 · 갈무리상회
한 줄 거둔 것을 잘 손질해 간수하는 가게
선물 상자 「갈무리상회가 갈무리한 한 해의 맛」
좋은 점 하는 일을 가장 정확히 말하는 우리말이고, 레트로 「상회」라 할매 캐릭터·섬주머니와 어울립니다.
걱정 「갈무리」 상표가 음식점업에 있고 같은 이름 학원이 있어 검색에서 섞일 수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는 낯선 말일 수 있습니다.
대안 · 두고두고
한 줄 두고두고 먹는 것들
좋은 점 오래두고보다 입에 잘 붙고 리듬이 있습니다.
걱정 흔한 말이라 상표 등록이 약할 수 있고, 「두고두고」 상표가 광고업에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우님이 1개를 고르면변리사에게 29류(수산·과일·채소 가공식품)·30류(곡물·과자)·35류(판매업) 출원 가능성을 확인 → 인스타·네이버 스토어 계정명 확보.
그다음로고 시안 3안(붓글씨 / 레트로 상회 간판 / 모던 워드마크)과 선물 상자·간식 파우치 목업을 만들어 비교합니다.
해송포 정리새 이름이 정해지면 「소나무 바람 건조」 문구가 든 파일(브랜드전략·주력상품·마케팅·사이트·간판 문구)을 찾아 바꿉니다.
CANDIDATES · 말린 것 전부
2차 후보 비교 — 「말린 것 전부」 방향
조건: 바다·지역·건조 방식이 들어가지 않을 것, 나물·과일·곡물·분말·간식까지 어색하지 않을 것. ○ 좋음 · △ 보통 · × 문제. 상표는 KIPRIS 국내 상표에서 같은 글자가 들어간 식품·판매업 상표, 상호는 카카오맵 검색입니다(2026-10-13). 「사실」은 이름이 거짓 약속을 하지 않는지입니다. 이번에는 이름의 핵심 단어 단독 상표(「마른」·「곳간」·「다락」·「갈무리」 등)도 함께 봤습니다.
| 이름 | 뜻 | 사실 | 한눈에 이해 | 어른 선물 | 젊은 층 | 상품 폭 | 상표 | 같은 상호 | 판정 |
| 오래두고 | 오래 두고 먹는 것들 — 말린 것의 본질 | ○ | ○ | ○ | ○ | ○ | ○ 식품·판매업 0건 | ○ 0건 | 1순위 |
| 갈무리상회 | 거둔 것을 잘 손질해 간수하는 가게 | ○ | ○ | ○ | △ | ○ | △ 「갈무리」 음식점업(43류) | △ 갈무리학원 등 | 2순위 |
| 두고두고 | 두고두고 먹는 것들 | ○ | ○ | ○ | ○ | ○ | △ 「두고두고」 광고업(35류) | ○ 0건 | 대안 |
| 한철상회 | 제철에 거둔 것을 말려 둔 가게 | △ | △ | △ | ○ | ○ | ○ 0건 | ○ 0건 | 보류 「한철 장사」(반짝 장사) 연상 |
| 마른시렁 | 말린 것을 얹어 두는 옛 선반 | ○ | × | ○ | × | ○ | ○ 0건 | ○ 0건 | 보류 젊은 층이 모르는 말 |
| 바삭곳간 | 바삭한 것들의 곳간 | ○ | ○ | △ | ○ | △ | △ 「곳간」 716건 | ○ 0건 | 보류 굴비·나물은 바삭하지 않음 |
| 오래곳간 | 오래 두는 곳간 | ○ | ○ | ○ | △ | ○ | △ 「곳간」 716건(곳간마켓 등) | ○ 0건 | 보류 |
| 마른것들 | 말린 것들 | ○ | ○ | △ | ○ | ○ | × 「마른것들 프리미엄 건어물」 등록 | — | 탈락 |
| 말린상회 | 말린 것 파는 가게 | ○ | ○ | △ | ○ | ○ | × 「말린」 건조 과일·채소·쇼핑몰 | — | 탈락 |
| 마른상회 | 마른 것 파는 가게 | ○ | ○ | △ | ○ | ○ | ○ 0건 | × 「바른상회」 식품판매 다수(한 획 차이) | 탈락 |
| 마른곳간 | 마른 것의 곳간 | ○ | ○ | ○ | ○ | ○ | △ 「곳간」·「마른 친구들」 | × 「바른곳간」 식품판매·가공 | 탈락 |
| 마른다락 / 고른다락 | 말린 것을 둔 다락 | ○ | △ | ○ | △ | ○ | × 「다락」 건조 과일·채소(29류)·쇼핑몰 | — | 탈락 |
| 건장(乾藏) | 말려 저장한 것 + 건장하다 | ○ | △ | ○ | △ | ○ | × 「건장」 곡물·쌀(30류) | — | 탈락 |
| 마른찬장 / 찬장상회 | 말린 반찬 찬장 | ○ | ○ | ○ | △ | ○ | × 「찬장 CHANJANG」(풀무원) 등 | — | 탈락 |
| 곳간상회 | 곳간 같은 가게 | ○ | ○ | ○ | △ | ○ | × 「곳간마켓」 소매업 | — | 탈락 |
| 고른곳간 | 골라 둔 곳간 | ○ | ○ | ○ | △ | ○ | × 「고른」 육류가공식품 · 「곳간」 716건 | ○ 0건 | 탈락 |
| 고른찬장 | 골라 둔 찬장 | ○ | ○ | ○ | △ | ○ | × 「고른」 · 「찬장 CHANJANG」 | ○ 0건 | 탈락 |
| 갈무리곳간 | 갈무리해 둔 곳간 | ○ | ○ | ○ | △ | ○ | △ 「갈무리」 음식점업 · 「곳간」 716건 | ○ 0건 | 보류 갈무리상회와 같은 계열 |
| 바싹상회 | 바싹 마른 것들의 가게 | ○ | ○ | △ | ○ | △ | △ 「바싹」은 설명어라 등록이 약함 | ○ 0건 | 탈락 |
읽는 법. 「마른」·「곳간」·「다락」·「찬장」처럼 누구나 떠올리는 말은 이미 상표가 많아, 조합해도 유사 판단 위험이 큽니다. 문장처럼 쓰는 「오래두고」가 상대적으로 깨끗했습니다.
WHY REVIEW
왜 다시 보나 — 이름이 공정을 약속하고 있다
| 지금 정의 | 사실 여부 |
| 해송포(海松浦) = 바다(海)·소나무(松)·포구(浦) — 「소나무 바람 건조의 정서」 (해송포/01_브랜드전략.md) | 1단계(산지 사입)에서는 직접 말리지 않음. 문서도 「제품 표시에 직접 건조라고 적지 않는다(허위표시 방지)」고 스스로 경고 |
| 주력 상품 결정 문서: 「반건조 = 해송포 건조 스토리 그대로 — 소나무 바람에 말린다」 (05_주력상품_결정.md) | 같은 문제 — 사실이 될 때는 2단계(자체 가공) 이후 |
오렌지바다와 무엇이 다른가
오렌지바다 — 장면만 빌린다
「목포의 석양 빛을 담은 건어물」. 노을에 말린다고 하지 않습니다. 장소의 분위기만 빌려서 의심받을 일이 없습니다.
해송포 — 공정을 약속한다
「소나무 바람에 말린다」는 손님이 「어디 소나무 숲이요?」라고 물으면 답할 수 없는 약속입니다. 선물을 받은 어른이 확인할수록 신뢰가 깎입니다.
이름이 지켜야 할 조건
- 01
사실만 담는다지금 하는 일(세 바다 산지에서 골라 담기, 선물 포장, 제주 콘텐츠)로 설명이 끝나야 합니다.
- 02
지역에 묶이지 않는다안면도·제주·강릉 어디에 열어도 같은 이름을 씁니다(우님 지적: 안면도로 하면 확장에서 막힘).
- 03
어른 선물에도, 젊은 간식에도 어울린다1차 고객은 45~65세 명절 선물 구매자, 2차는 30~45세 요리하는 사람입니다.
- 04
상표 등록이 가능하고 검색에서 우리만 나온다건어물(29류)·판매업(35류)에 같거나 비슷한 상표가 없어야 합니다.
BENCHMARK · 건어물 75곳
잘 되는 건어물 브랜드는 이름을 어떻게 지었나
dried-fish-bench에서 조사한 75곳의 이름을 다섯 유형으로 나눴습니다. 등급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등급입니다.
| 유형 | 예 | 무엇을 약속하나 | 해송포에 주는 힌트 |
| 사람·관계 | 서영이네(빅파워) · 4남매 털보아빠(프리미엄) · 생선파는며느리(프리미엄) · 막내딸집건어물(가맹 24곳) | 「이 사람이 판다」 — 얼굴이 곧 보증 | 지금은 내세울 실제 인물이 정해지지 않음(회장님 스토리는 2단계 예정) |
| 상품·장소 직설 | 신건호멸치(프리미엄·매출 86.9억) · 삼천포건어60번(빅파워) · 장족상회(빅파워) | 「무엇을 어디서」 — 검색어와 이름이 같음 | 여러 품목·여러 바다라 한 상품·한 장소로 묶기 어려움 |
| 장면·정서 | 오렌지바다(목포 노을) · 바다소리(선해수산, 프리미엄) · 해살이 | 분위기만 — 공정은 약속하지 않음 | 해송포가 여기로 가려면 「건조」를 빼야 함 |
| 숫자·약속 | 31건어물(「3대째 1가지 약속」) | 사실로 된 약속 |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약속(세 바다·고른 품질)이면 가능 |
| 위트·캐릭터 | 어쭈구리왕문어 · 장르는 건어물 · 자갈치오지매(부산 관광기념품) | 기억에 남음 | 할매 캐릭터와 잘 맞지만 어른 선물 격은 약함 |
읽을 점. 프리미엄·빅파워 24곳은 대부분 사람·상품·장소를 그대로 이름에 씁니다(서영이네·신건호멸치·삼천포건어60번·장족상회). 「장면·정서」형은 바다소리·바다어보 정도입니다. 사람을 내세울 수 없는 지금 단계에서는 「우리가 실제로 하는 일」을 이름에 넣는 것이 가장 사실에 가깝습니다.
CANDIDATES
1차 후보 13개 — 「바다 건어물」 방향 (지난 비교)
○ 좋음 · △ 보통 · × 문제. 「상표」는 특허정보원(KIPRIS) 국내 상표 검색(2026-10-13)에서 같은 글자가 들어간 상표 수, 「상호」는 카카오맵 업체 검색입니다.
| 이름 | 뜻 | 사실 | 한눈에 이해 | 어른 선물 | 젊은 층 | 확장 | 상표 | 같은 상호 | 기존 자산 | 판정 |
| 고른바다 | 세 바다에서 골라 담은 바다 + 품질이 고른 | ○ | ○ | ○ | ○ | △ 바다로 좁음 | △ 「고른」 단독 상표가 육류가공식품(29류)에 있음 | ○ 0건 | × 새로 | 1차 1순위 → 정정 |
| 세바다상회 | 동·서·남해 세 바다의 가게 | ○ | ○ | △ | ○ | ○ | ○ 0건 | ○ 0건 | × 새로 | 2순위 |
| 해송포 (뜻 재정의) | 바닷가 소나무(해송)가 선 포구 — 건조 문구는 삭제 | △ | × | ○ | △ | ○ | ○ 0건 | ○ 0건 | ○ 유지 | 지킨다면 |
| 바다다락 | 귀한 걸 넣어 두는 다락 — 골라 둔 바다 먹거리 | ○ | △ | ○ | △ | ○ | ○ 0건 | ○ 0건 | × 새로 | 후보 |
| 바다찬방 | 반찬을 두는 방 — 밥반찬 건어물 | ○ | ○ | ○ | △ | △ | ○ 0건 | ○ 0건 | × 새로 | 후보 |
| 삼면상회 | (주)삼면바다의 가게 | ○ | △ | △ | ○ | ○ | ○ 0건 | ○ 0건 | × 새로 | 후보 |
| 마른바다 | 바다를 말린 것 = 건어물 | ○ | ○ | △ | ○ | ○ | ○ 0건 | △ 「잘마른 바다좋은건어물」 | × 새로 | 보류 |
| 바다살림 | 바다 먹거리 살림 | ○ | △ | △ | △ | ○ | ○ 0건 | × 「우리바다살림」(식품제조) | × 새로 | 보류 |
| 바다곳간 | 바다 먹거리 곳간 | ○ | ○ | ○ | ○ | ○ | × 「바다곳간」 건조 김 등 | — | × 새로 | 탈락 |
| 삼면바다 | 상호 그대로 | ○ | △ | ○ | △ | ○ | × 「삼면이바다 THREE SEA」 생선·해초 | — | ○ 상호 | 탈락 |
| 바다결 | 바다의 결 | ○ | △ | ○ | ○ | ○ | × 「바다결」 해조류 | — | × 새로 | 탈락 |
| 바다상회 | 바다의 가게 | ○ | ○ | △ | ○ | ○ | × 「바다상회」 생선 절임 | — | × 새로 | 탈락 |
| 해찬(海饌) | 바다 반찬 | ○ | △ | ○ | △ | ○ | × 「해찬」 다수 | — | × 새로 | 탈락 |
상표 결과 읽는 법. 0건은 「같은 글자가 들어간 출원·등록이 없다」는 뜻이지 등록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슷한 소리·뜻의 상표, 보통명사 판단은 변리사가 봐야 합니다. 인스타 계정명은 검색 제한(429)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TOP 3
1차 최종 3개 (바다 건어물 방향 — 참고)
2차에서 방향이 「말린 것 전부」로 바뀌어 이 화면은 참고용입니다. 고른바다는 「고른」 단독 상표 문제로 정정했습니다.
1순위 · 고른바다
한 줄 세 바다에서 고른 건어물
상자 문구 「서해 굴비, 남해 멸치, 제주 옥돔 — 고른바다가 골라 담았습니다」
지점 고른바다 제주 · 고른바다 강릉
라인 고른바다 선물(어른용) · 고른바다 한입(간식)
좋은 점 큐레이션이라는 실제 강점이 이름에 그대로. 나중에 직접 말리게 되면 「직접 말려 고른 바다」로 이어집니다.
걱정 「고른」이 동사로 읽혀 처음엔 뜻이 바로 안 올 수 있음 → 로고 옆에 「세 바다에서 고른」을 늘 붙입니다.
2순위 · 세바다상회
한 줄 동해·서해·남해, 세 바다의 건어물 가게
상자 문구 「세바다상회가 동·서·남해에서 들여왔습니다」
지점 세바다상회 제주점
좋은 점 뜻이 바로 읽히고 레트로 「상회」라 할매 캐릭터·소품샵(섬주머니)과 잘 어울립니다.
걱정 5만~15만원 어른 선물 상자에는 가볍게 보일 수 있습니다.
지킨다면 · 해송포
새 뜻 바닷가 소나무가 선 포구 — 우리 바다의 풍경
해야 할 일 브랜드 문서·상품 결정 문서·사이트·상세페이지에서 「소나무 바람에 말린다」 문구를 모두 뺍니다.
좋은 점 수묵 로고·간판 시안·사이트·지점명 체계를 그대로 씁니다.
걱정 이름만으로는 무엇을 파는지 모르고, 소나무 연상 때문에 「어디서 말리냐」는 질문이 계속 나옵니다.
다음에 할 일
우님이 1개를 고르면변리사에게 29류(건어물)·35류(판매업) 출원 가능성 확인 → 인스타·네이버 스토어 계정명 확보.
새 이름이면로고 시안 3안(붓글씨 / 레트로 상회 간판 / 모던 워드마크)과 상자 목업을 만들어 비교합니다.
해송포를 지키면「건조」 문구가 들어간 파일 목록을 뽑아 고칩니다(브랜드전략·주력상품·마케팅·사이트·간판 문구).
SOURCES
출처와 한계
- 해송포 정의: Downloads/해송포/01_브랜드전략.md, 05_주력상품_결정.md
- 벤치마크: dried-fish-bench.pages.dev — 건어물 75곳(스마트스토어 등급·대표 상품·기사)
- 상표: 특허정보원 KIPRIS 국내 상표 검색(2026-10-13), 전 상품류
- 상호: 카카오맵 장소 검색(2026-10-13)
⓪ 1차에서 「고른바다」를 0건이라 1순위로 올렸지만, 이름의 핵심 단어(「고른」) 단독 상표를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2차부터는 핵심 단어 단독 상표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① 상표 0건이 등록 가능을 뜻하지 않습니다(유사 판단·보통명사 여부는 변리사 확인 필요).
② 인스타 계정명·도메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③ 「사실·한눈·어른 선물·젊은 층」 칸은 제 판단입니다. 실제 고객 반응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