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두 가지
① 김 상품에서 성질 설명으로 볼 위험 — 「제주 온 김에」의 「온 김」은 김을 설명하지 않지만, 「말린 김」은 글자 그대로 「건조된 김」입니다. 김·김부각에 한해 거절될 여지가 있습니다. 오징어·멸치·말린 과일·판매업에는 이 문제가 없습니다.
② 기존 「~김에」 상표와 비슷하다는 다툼 — 「제주 온 김에」 쪽이 이의를 걸 수 있습니다. 앞말(제주 온 / 말린)이 달라 비슷하지 않다고 보지만, 판단은 심사관 몫입니다.
5차와 같은 방식(누구나 아는 말 비틀기)으로 19개를 더 만들어 KIPRIS 상표·카카오맵 상호로 걸렀습니다. 쓰임에 따라 잘 맞는 말이 달라서 간판 / 어른 선물 / 젊은 간식으로 나눠 표시했습니다. 5차에서 고른 세 이름(말린 김에·마르고 닳도록·멸치앤칩스)도 같이 넣었습니다.
| 쓰임 | 이름 | 비튼 말 | 상표(KIPRIS) | 같은 상호 | 판정 |
|---|---|---|---|---|---|
| 간판 | 말린 김에 | 「말 나온 김에」 | ○ 같은 이름 0건 · 같은 구조 「제주 온 김에」 김에 등록 | ○ 0건 | 1순위(5차) 아래 등록 가능성 메모 |
| 간판 | 이왕 말린 거 | 「이왕 이렇게 된 거」 — 「이왕 말린 거, 맛있게」 | ○ 0건 | ○ 0건 | 2순위 |
| 간판 | 건너편상회 | 乾(마를 건) + 「건너편」 — 동네 건너편 가게 | ○ 0건 | ○ 0건 | 후보 한자 말장난이라 설명이 한 번 필요 |
| 선물 | 마르고 닳도록 | 애국가 「마르고 닳도록」 | ○ 식품 0건 | △ 무역업 1곳 | 1순위(5차) |
| 선물 | 말려서 남 주나 | 「배워서 남 주나」 → 말려서 남 주는 게 선물 | ○ 0건 | ○ 0건 | 추천 |
| 선물 | 굴비 엮듯 | 「굴비 엮듯 줄줄이」 — 굴비 세트 이름 | ○ 0건 | ○ 0건 | 추천 굴비 세트 전용 |
| 간식 | 멸치앤칩스 | 「피시앤칩스」 | ○ 식품 0건 | ○ 0건 | 1순위(5차) |
| 간식 | 김부각되다 | 김부각 + 「부각되다」 | ○ 0건 | ○ 0건 | 추천 |
| 간식 | 포기금지 | 포(脯 — 쥐포·어포) + 「포기 금지」 | ○ 0건 | ○ 0건 | 추천 쥐포·어포 라인 |
| 보류 | 말리는 시누이 | 속담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 0건 | ○ 0건 | 보류 원래 뜻이 「미운 사람」 |
| 보류 | 포옹상회 | 포(脯) + 포옹 | △ 「포옹」 애완동물 간식 | × 「포옹상회」 슈퍼마켓 | 보류 |
| 보류 | 어(魚)른간식 | 魚 + 어른 | ○ 0건 | — | 보류 「어른 간식」은 설명어라 등록 약함 |
| 탈락 | 건들지마 | 乾 + 건들지 마 | × 「건들지마빵」 과자 등록 | — | 탈락 |
| 탈락 | 황태자 | 황태 + 황태자 | × 「황태자」 다수 | — | 탈락 |
| 탈락 | 누가 좀 말려줘 | 말리다 두 뜻 | × 「나좀말려줘」 식품 등록 | — | 탈락 |
| 탈락 | 어(魚)머나 | 魚 + 어머나 | × 「어머나수산」 등록 | — | 탈락 |
| 탈락 | 동해물과 | 애국가 첫 소절 | × 「동해물과 아구찜」 생선·해초 등록 | — | 탈락 |
| 탈락 | 건배사 / 어서와 / 오다리 | 乾杯 · 魚서와 · 오징어 다리 | × 각각 식품·판매업 등록 | — | 탈락 |
판단: 등록될 가능성이 꽤 있다. 같은 말장난 구조의 상표가 김에 실제로 등록돼 있다. 다만 김 상품에서는 「말린 김 = 건조된 김」이라 설명하는 말로 볼 위험이 있다. (KIPRIS 조회 2026-10-13, 판단은 제 의견이며 변리사 확인 필요)
| 비슷한 구조의 상표 | 상태 | 지정 상품 | 읽을 점 |
|---|---|---|---|
| 제주 온 김에 | 등록 | 건조된 김·김가루·김부각·자반김 / 김 소매업 | 「~한 김에」를 김에 빗댄 말장난이 김 상품 자체에도 등록됨 |
| 목포 온 김에 | 출원(심사 중) | 김부각·가공된 김 / 소매업 | 같은 구조가 계속 출원되고 있음 |
| 생각난김에 | 등록 | 신선한 김 등 | — |
| 니가 생각난 김에 | 거절 | 김가루·김부각 등 | 앞말(생각난)이 같은 「생각난김에」가 먼저 있어 걸린 것으로 보임(거절 이유 원문은 미확인) |
| 말린 김에 · 말린김에 | 없음 | — | 같은 이름 0건. 앞말(말린)이 기존 상표와 다름 |
① 김 상품에서 성질 설명으로 볼 위험 — 「제주 온 김에」의 「온 김」은 김을 설명하지 않지만, 「말린 김」은 글자 그대로 「건조된 김」입니다. 김·김부각에 한해 거절될 여지가 있습니다. 오징어·멸치·말린 과일·판매업에는 이 문제가 없습니다.
② 기존 「~김에」 상표와 비슷하다는 다툼 — 「제주 온 김에」 쪽이 이의를 걸 수 있습니다. 앞말(제주 온 / 말린)이 달라 비슷하지 않다고 보지만, 판단은 심사관 몫입니다.
· 29류: 김을 뺀 건어물(말린 생선·오징어·멸치)·말린 과일·나물로 먼저
· 35류: 건어물·말린 식품 판매업
· 김 상품은 따로 넣거나, 로고(도형)와 묶은 상표로
· 변리사께 꼭 물을 것: ① 「말린 김」이 김 상품에서 성질 설명으로 걸리는지 ② 「제주 온 김에」와 유사로 볼지
간판 말린 김에
어른 선물 마르고 닳도록 세트 · 굴비 엮듯(굴비 세트)
젊은 간식 멸치앤칩스 · 김부각되다
가장 바로 웃기고 바로 읽힙니다.
간판 이왕 말린 거
어른 선물 말려서 남 주나 · 굴비 엮듯
젊은 간식 포기금지(쥐포·어포) · 멸치앤칩스
말투가 친근해 릴스·인스타 문구로 이어 쓰기 좋습니다.
간판 건너편상회 (乾너편)
어른 선물 마르고 닳도록 · 말려서 남 주나
젊은 간식 김부각되다 · 멸치앤칩스
동네 가게 느낌. 한자 말장난이라 간판에 「乾」을 크게 써야 웃음이 생깁니다.
우님 지적: 「센스 있는 작명이 아직도 없다」. 벤치마크에서 기억에 남은 이름(장르는 건어물·어쭈구리왕문어·노가리시스터즈)은 모두 이미 아는 말을 살짝 비튼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속담·노래·관용어를 건어물 쪽으로 비틀어 만들고, 같은 방법(KIPRIS 상표 + 카카오맵 상호, 핵심 단어까지)으로 걸렀습니다.
| 이름 | 비튼 말 | 상표(KIPRIS) | 같은 상호 | 판정 |
|---|---|---|---|---|
| 말린 김에 | 「말 나온 김에」 → 「말린 김에」. 말린 것 + 김(海苔) + 「~하는 김에 하나 더」 | ○ 0건 | ○ 0건 | 추천 |
| 마르고 닳도록 | 애국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마른 것 + 오래오래 | ○ 식품 0건 (청소업 「마르고 닳도록」만 있음) | △ 서울 도봉구 무역·중개업 1곳 | 추천 선물세트 이름으로 |
| 멸치앤칩스 | 「피시앤칩스」 → 멸치 + 칩스(과일·고구마칩) | ○ 식품 0건 (아구앤칩스는 음식점업) | ○ 0건 | 추천 간식 라인 이름으로 |
| 마른하늘 | 「마른하늘에 날벼락」 | ○ 0건 | △ 「마른하늘에술벼락」(술집) | 보류 원래 뜻이 「갑작스러운 재앙」 |
| 어물쩍 | 어물(魚物) + 어물쩍 | × 「어물쩡」 건조 오징어·건어물 등록 | ○ 0건 | 탈락 |
| 건어물녀 | 일본 드라마에서 온 유행어 | × 「건어물녀」 건어물 등록 | × 같은 이름 술집 | 탈락 |
| 건배상회 | 乾(마를 건) + 건배 | × 「건배」 농산물 가공식품 등 등록 | ○ 0건 | 탈락 |
| 포에버 | 포(脯, 쥐포·어포) + forever | × 「포에버」 다수 | × 다수 | 탈락 |
| 못말리는 상회 | 못 말린다(말리다 두 뜻) | × 「못말리는 ○○」 과자 등록 다수 | ○ 0건 | 탈락 |
왜 센스인가 「말 나온 김에」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한 번 들으면 남습니다. 「말린 것」이라는 업종과 「김」이라는 대표 상품이 말 안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
문구로 이어진다 「말린 김에 하나 더」 · 「들른 김에, 말린 김에」 · 「선물하는 김에」
걱정 김 전문점으로 오해할 수 있음 → 아랫줄에 「말린 것들의 가게」 또는 「건어물가게」를 늘 붙입니다.
왜 센스인가 애국가 가사라 어른들이 바로 알아듣고, 「마른 것」과 「오래오래」가 한 말에 겹칩니다.
쓰는 곳 명절 선물세트 이름 — 「마르고 닳도록 보리굴비 세트」, 상자 문구 「마르고 닳도록 건강하세요」
걱정 이름이 길어 브랜드보다는 세트·라인 이름이 맞습니다. 같은 이름의 무역·중개 업체가 1곳 있습니다.
왜 센스인가 「피시앤칩스」를 아는 젊은 층이 웃고 들어옵니다. 멸치·쥐포에 고구마칩·과일칩을 섞는 간식 구성과 그대로 맞습니다.
쓰는 곳 소포장 간식 파우치 · 스쿱 간식 · 맥주 안주 세트
걱정 멸치에 한정되어 들리므로 브랜드가 아니라 라인 이름으로만.
앞선 세 번은 설명하는 말(바다·마른·곳간), 문장(오래두고), 「오래」 조어였습니다. 이번에는 ① 벤치마크에서 가장 강했던 인물·캐릭터형(서영이네·막내딸집·자갈치오지매) ② 선물용 한자 두 글자형 ③ 계절형 ④ 선물 행위형으로 19개를 만들어 같은 방법(KIPRIS 상표 + 카카오맵 상호, 핵심 단어 단독까지)으로 걸렀습니다.
| 접근 | 이름 | 뜻 | 상표(KIPRIS) | 같은 상호 | 판정 |
|---|---|---|---|---|---|
| 인물·캐릭터형 | 말분이네 (건어물) | 말(린 것) + 분이(옛 이름) — 「말린 걸 파는 분이네 집」. 할매 캐릭터 이름을 「말분이」로 | ○ 「말분」·「말분이」 0건 (「분이네」는 음식점 상호뿐) | ○ 0건 | 추천 |
| 인물·캐릭터형 | 건순이네 | 건(乾) + 순이 | × 「서울중부시장 순이네 건어물」 — 건조 오징어·어패류 등록 | ○ 0건 | 탈락 |
| 인물·캐릭터형 | 말순네 / 말순할매 | 말리다 + 말순 | × 「말순」 건과자 등록 · 「말순씨」 건조닭고기 등록 | ○ 0건 | 탈락 |
| 인물·캐릭터형 | 건어할매 / 건할매 / 말린할매 | 건어물 할매(기존 할매 캐릭터) | × 「할매」 단독 상표가 오징어·새우(건어물)에 등록 | ○ 0건 | 탈락 |
| 인물·캐릭터형 | 꼬순이네 | 고소한 냄새(꼬순내) + 순이 | ○ 0건 | × 반려견 미용실·민박 등 — 강아지 이름 연상 | 탈락 |
| 한자 두 글자형 | 건향(乾香) | 말린 것의 향 | △ 「건향촌」 염소고기·육류가공 출원 | × 건향개발 등 다수 | 탈락 |
| 한자 두 글자형 | 건미(乾味) | 말린 것의 맛 | × 「건미」 농산물 가공식품 등록 | × 건미상회(건강식품) 등 | 탈락 |
| 한자 두 글자형 | 명건(名乾) | 이름난 말린 것 | △ 「총명건」 어패류가공식품 출원 | × 명건 다수 | 탈락 |
| 계절형 | 사철상회 | 사철(사계절) 두고 먹는 것 | ○ 0건 | × 「사철상회」 식품판매 2곳 | 탈락 |
| 선물 행위형 | 챙김상회 | 챙겨 드리는 가게 | × 「챙김」 건조 과일·채소 등록 | ○ 0건 | 탈락 |
| 공정형 | 말림당 | 말린 것의 집(堂) | ○ 0건 | ○ 0건 | 보류 「말림」이 우리가 말린다는 뜻으로 읽힘 |
· 바로 읽힌다 — 「OO네 건어물」은 서영이네건어물집·막내딸집건어물처럼 잘 되는 가게의 구조라 무엇을 파는지 한 번에 압니다.
· 말장난이 뜻을 품는다 — 「말분이」는 「말리다」와 옛 이름 「분이」를 겹친 말이라, 말린 것을 파는 집이라는 뜻이 이름 안에 숨어 있습니다.
· 할매 캐릭터와 바로 이어진다 — 이미 만든 할매 캐릭터의 이름을 「말분이 할매」로 붙이면 자갈치오지매처럼 캐릭터가 곧 브랜드가 됩니다.
· 말린 것 전부 — 굴비·나물·과일칩 어느 것을 팔아도 어색하지 않고, 건조 방식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상표·상호가 깨끗하다 — 「말분」·「말분이」·「말분이네」 모두 0건. 「분이네」는 음식점업 상호(분이네 양념게장 등)에만 있습니다.
· 「건어물」은 보호받지 못합니다 — 상표로 지켜지는 건 「말분이네」뿐이라 로고와 묶어 출원하는 게 안전합니다.
· 「분이네」와의 유사 판단 — 음식점업(43류)과 우리(29·30·35류)는 류가 다르지만, 판단은 변리사 몫입니다.
· 정겨움 쪽으로 기운 이름 — 어른 선물 상자에서는 「말분이네」를 작게, 상품명(「안면도 보리굴비 세트」)을 크게 쓰는 편이 격이 맞습니다.
· 인스타 계정명·도메인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우님 결정: 말린 생선뿐 아니라 나물·과일·곡물·분말·간식까지 「말린 것 전부」를 판다. 그래서 「바다」(해산물로 좁아짐)·지역명(확장에서 막힘)·건조 방식(볕·바람 — 사실이 아님)을 이름에서 뺐습니다. 후보 21개를 특허정보원(KIPRIS) 상표 검색과 카카오맵 상호 검색으로 걸렀습니다.
3차 검색에서 「마켓 오래」(건조 과일·채소, 출원 중)가 확인돼 「오래」 계열 전체에 유사 위험이 생겼습니다 → 「3차 「오래」 조어」 화면. 말린 것은 모두 「오래 두고 먹는 것」입니다. 굴비든 나물이든 곶감이든 다 들어가고, 우리가 말렸다고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선물에서는 「오래 두고 드세요」, 「오래 두고 보고 싶은 분께」로 읽혀 어른 선물에 잘 맞습니다. 식품·판매업 상표 0건, 같은 상호 0건입니다.
「갈무리」는 거둔 것을 잘 손질해 간수한다는 우리말입니다. 하는 일과 가장 정확히 맞고 어른들이 아는 말입니다. 다만 「갈무리」 단독 상표가 음식점업(43류)에 있고 같은 이름 학원이 있어 변리사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오래두고와 뜻이 같고 더 입에 붙습니다. 「두고두고」 상표가 광고업(35류)에 있어 판매업(35류)과 겹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만 「마켓 오래」의 지정상품에 어패류(수산 건어물)는 없습니다. 그래서 수산 건어물만 놓고 보면 위험이 줄고, 말린 과일·채소까지 넓히면 정면으로 겹칩니다. 유사 판단은 변리사 영역이라, 아래 표의 「종합」은 제 판단입니다.
| 이름 | 뜻 | 상표(KIPRIS) | 같은 상호(카카오맵) | 종합 | 메모 |
|---|---|---|---|---|---|
| 두래오래 | 두레(함께) + 오래 — 또래오래식 운율 | ○ 0건 | ○ 0건 | △ | 「오래」가 핵심으로 읽히면 「마켓 오래」와 유사 위험 |
| 오래보따리 | 오래 두고 먹을 것을 싼 보따리(보자기 선물) | ○ 0건 | ○ 0건 | △ | 보따리는 설명어 → 핵심이 「오래」 |
| 오래찬 | 오래 두고 먹는 반찬 | ○ 0건 | ○ 0건 | △ | 핵심이 「오래」 |
| 오래당 | 오래 + 당(堂, 가게) | ○ 0건 | △ 「고래당」 2곳 | △ | 핵심이 「오래」 |
| 오래상회 / 오래오래상회 | 오래 + 상회 | ○ 0건 | △ 「올래상회」 | △ | 핵심이 「오래」 |
| 오래마루 / 오래두레 / 오래벗 | 오래 + 마루·두레·벗 | ○ 0건 | △ 「오리마루」 다수(오래마루) | △ | 핵심이 「오래」 |
| 또오래 | 또 오래(또 와요) | × 「또오래」 닭고기 음식점업 등록 | △ 같은 상호 여러 곳 | × | 탈락 |
| 곱다시 | 고스란히 그대로(뜻 확인 필요) | ○ 0건 | ○ 0건 | ○ | 오래 없음 · 사전 뜻 미확인 |
| 꼬득상회 | 꼬득꼬득(반건조 식감)의 가게 | ○ 0건 | ○ 0건 | △ | 식감 설명어 · 나물·곡물엔 안 맞음 |
| 곰살상회 | 곰살궂은(다정한) 가게 | ○ 0건 | ○ 0건 | ○ | 무엇을 파는지 안 와닿음 |
|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이 | × 「또바기」 어패류 등록 | × 「또바기동태탕」 등 | × | 탈락 |
| 늘품 | 앞으로 좋아질 품질 | × 「늘품」 참기름·들깨 출원 | △ 같은 상호 여러 곳 | × | 탈락 |
| 느루 | 오래도록(조금씩) | △ 「느루」 유아식품 등 · 「느루정」 육류 소매 | — | △ | 보류 |
그 출원이 등록되면, 말린 과일·채소를 「오래」 이름으로 파는 건 침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수산 건어물만 「오래」로 등록하는 방법은 남아 있지만, 「말린 것 전부」 방향과 맞지 않습니다.
셋 다 상표·상호 0건입니다. 그런데 곱다시는 사전 뜻을 확인하지 못했고, 곰살상회는 무엇을 파는지 안 와닿고, 꼬득상회는 반건조 식감에만 맞습니다. 셋 다 우님 기준(직관성)으로는 약합니다.
앞의 말은 상표로 지키고 뒤의 「건어물가게」로 무엇을 파는지 알려 줍니다(서영이네건어물집 방식). 앞의 말은 변리사 확인을 전제로 고릅니다.
한 줄 오래 두고 먹는 것들 — 건어물·나물·건과·곡물
선물 상자 「오래 두고 드세요」 · 「오래두고 보리굴비 세트」
간식 라인 「오래두고 한입」(오징어·고구마말랭이·과일칩)
지점 오래두고 제주 · 오래두고 강릉
좋은 점 말린 것이면 무엇이든 들어가고 건조 방식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선물의 마음(오래 간직)과 상품의 성질(오래 보관)이 한 말에 겹칩니다.
걱정 이름만으로 먹거리 가게인지 바로 안 보임 → 로고 옆에 「말린 먹거리」를 늘 붙입니다.
한 줄 거둔 것을 잘 손질해 간수하는 가게
선물 상자 「갈무리상회가 갈무리한 한 해의 맛」
좋은 점 하는 일을 가장 정확히 말하는 우리말이고, 레트로 「상회」라 할매 캐릭터·섬주머니와 어울립니다.
걱정 「갈무리」 상표가 음식점업에 있고 같은 이름 학원이 있어 검색에서 섞일 수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는 낯선 말일 수 있습니다.
한 줄 두고두고 먹는 것들
좋은 점 오래두고보다 입에 잘 붙고 리듬이 있습니다.
걱정 흔한 말이라 상표 등록이 약할 수 있고, 「두고두고」 상표가 광고업에 있습니다.
변리사에게 29류(수산·과일·채소 가공식품)·30류(곡물·과자)·35류(판매업) 출원 가능성을 확인 → 인스타·네이버 스토어 계정명 확보.
로고 시안 3안(붓글씨 / 레트로 상회 간판 / 모던 워드마크)과 선물 상자·간식 파우치 목업을 만들어 비교합니다.
새 이름이 정해지면 「소나무 바람 건조」 문구가 든 파일(브랜드전략·주력상품·마케팅·사이트·간판 문구)을 찾아 바꿉니다.
조건: 바다·지역·건조 방식이 들어가지 않을 것, 나물·과일·곡물·분말·간식까지 어색하지 않을 것. ○ 좋음 · △ 보통 · × 문제. 상표는 KIPRIS 국내 상표에서 같은 글자가 들어간 식품·판매업 상표, 상호는 카카오맵 검색입니다(2026-10-13). 「사실」은 이름이 거짓 약속을 하지 않는지입니다. 이번에는 이름의 핵심 단어 단독 상표(「마른」·「곳간」·「다락」·「갈무리」 등)도 함께 봤습니다.
| 이름 | 뜻 | 사실 | 한눈에 이해 | 어른 선물 | 젊은 층 | 상품 폭 | 상표 | 같은 상호 | 판정 |
|---|---|---|---|---|---|---|---|---|---|
| 오래두고 | 오래 두고 먹는 것들 — 말린 것의 본질 | ○ | ○ | ○ | ○ | ○ | △ 같은 이름 0건(조회 3건 모두 포기·거절)이나 ①성질 설명 거절 위험 ②「마켓 오래」(건조 과일·채소 출원)와 유사 위험 | ○ 0건 | 1순위 → 3차에서 위험 확인 |
| 갈무리상회 | 거둔 것을 잘 손질해 간수하는 가게 | ○ | ○ | ○ | △ | ○ | △ 「갈무리」 음식점업(43류) | △ 갈무리학원 등 | 2순위 |
| 두고두고 | 두고두고 먹는 것들 | ○ | ○ | ○ | ○ | ○ | △ 「두고두고」 광고업(35류) | ○ 0건 | 대안 |
| 한철상회 | 제철에 거둔 것을 말려 둔 가게 | △ | △ | △ | ○ | ○ | ○ 0건 | ○ 0건 | 보류 「한철 장사」(반짝 장사) 연상 |
| 마른시렁 | 말린 것을 얹어 두는 옛 선반 | ○ | × | ○ | × | ○ | ○ 0건 | ○ 0건 | 보류 젊은 층이 모르는 말 |
| 바삭곳간 | 바삭한 것들의 곳간 | ○ | ○ | △ | ○ | △ | △ 「곳간」 716건 | ○ 0건 | 보류 굴비·나물은 바삭하지 않음 |
| 오래곳간 | 오래 두는 곳간 | ○ | ○ | ○ | △ | ○ | △ 「곳간」 716건(곳간마켓 등) | ○ 0건 | 보류 |
| 마른것들 | 말린 것들 | ○ | ○ | △ | ○ | ○ | × 「마른것들 프리미엄 건어물」 등록 | — | 탈락 |
| 말린상회 | 말린 것 파는 가게 | ○ | ○ | △ | ○ | ○ | × 「말린」 건조 과일·채소·쇼핑몰 | — | 탈락 |
| 마른상회 | 마른 것 파는 가게 | ○ | ○ | △ | ○ | ○ | ○ 0건 | × 「바른상회」 식품판매 다수(한 획 차이) | 탈락 |
| 마른곳간 | 마른 것의 곳간 | ○ | ○ | ○ | ○ | ○ | △ 「곳간」·「마른 친구들」 | × 「바른곳간」 식품판매·가공 | 탈락 |
| 마른다락 / 고른다락 | 말린 것을 둔 다락 | ○ | △ | ○ | △ | ○ | × 「다락」 건조 과일·채소(29류)·쇼핑몰 | — | 탈락 |
| 건장(乾藏) | 말려 저장한 것 + 건장하다 | ○ | △ | ○ | △ | ○ | × 「건장」 곡물·쌀(30류) | — | 탈락 |
| 마른찬장 / 찬장상회 | 말린 반찬 찬장 | ○ | ○ | ○ | △ | ○ | × 「찬장 CHANJANG」(풀무원) 등 | — | 탈락 |
| 곳간상회 | 곳간 같은 가게 | ○ | ○ | ○ | △ | ○ | × 「곳간마켓」 소매업 | — | 탈락 |
| 고른곳간 | 골라 둔 곳간 | ○ | ○ | ○ | △ | ○ | × 「고른」 육류가공식품 · 「곳간」 716건 | ○ 0건 | 탈락 |
| 고른찬장 | 골라 둔 찬장 | ○ | ○ | ○ | △ | ○ | × 「고른」 · 「찬장 CHANJANG」 | ○ 0건 | 탈락 |
| 갈무리곳간 | 갈무리해 둔 곳간 | ○ | ○ | ○ | △ | ○ | △ 「갈무리」 음식점업 · 「곳간」 716건 | ○ 0건 | 보류 갈무리상회와 같은 계열 |
| 바싹상회 | 바싹 마른 것들의 가게 | ○ | ○ | △ | ○ | △ | △ 「바싹」은 설명어라 등록이 약함 | ○ 0건 | 탈락 |
| 지금 정의 | 사실 여부 |
|---|---|
| 해송포(海松浦) = 바다(海)·소나무(松)·포구(浦) — 「소나무 바람 건조의 정서」 (해송포/01_브랜드전략.md) | 1단계(산지 사입)에서는 직접 말리지 않음. 문서도 「제품 표시에 직접 건조라고 적지 않는다(허위표시 방지)」고 스스로 경고 |
| 주력 상품 결정 문서: 「반건조 = 해송포 건조 스토리 그대로 — 소나무 바람에 말린다」 (05_주력상품_결정.md) | 같은 문제 — 사실이 될 때는 2단계(자체 가공) 이후 |
「목포의 석양 빛을 담은 건어물」. 노을에 말린다고 하지 않습니다. 장소의 분위기만 빌려서 의심받을 일이 없습니다.
「소나무 바람에 말린다」는 손님이 「어디 소나무 숲이요?」라고 물으면 답할 수 없는 약속입니다. 선물을 받은 어른이 확인할수록 신뢰가 깎입니다.
지금 하는 일(세 바다 산지에서 골라 담기, 선물 포장, 제주 콘텐츠)로 설명이 끝나야 합니다.
안면도·제주·강릉 어디에 열어도 같은 이름을 씁니다(우님 지적: 안면도로 하면 확장에서 막힘).
1차 고객은 45~65세 명절 선물 구매자, 2차는 30~45세 요리하는 사람입니다.
건어물(29류)·판매업(35류)에 같거나 비슷한 상표가 없어야 합니다.
dried-fish-bench에서 조사한 75곳의 이름을 다섯 유형으로 나눴습니다. 등급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등급입니다.
| 유형 | 예 | 무엇을 약속하나 | 해송포에 주는 힌트 |
|---|---|---|---|
| 사람·관계 | 서영이네(빅파워) · 4남매 털보아빠(프리미엄) · 생선파는며느리(프리미엄) · 막내딸집건어물(가맹 24곳) | 「이 사람이 판다」 — 얼굴이 곧 보증 | 지금은 내세울 실제 인물이 정해지지 않음(회장님 스토리는 2단계 예정) |
| 상품·장소 직설 | 신건호멸치(프리미엄·매출 86.9억) · 삼천포건어60번(빅파워) · 장족상회(빅파워) | 「무엇을 어디서」 — 검색어와 이름이 같음 | 여러 품목·여러 바다라 한 상품·한 장소로 묶기 어려움 |
| 장면·정서 | 오렌지바다(목포 노을) · 바다소리(선해수산, 프리미엄) · 해살이 | 분위기만 — 공정은 약속하지 않음 | 해송포가 여기로 가려면 「건조」를 빼야 함 |
| 숫자·약속 | 31건어물(「3대째 1가지 약속」) | 사실로 된 약속 |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약속(세 바다·고른 품질)이면 가능 |
| 위트·캐릭터 | 어쭈구리왕문어 · 장르는 건어물 · 자갈치오지매(부산 관광기념품) | 기억에 남음 | 할매 캐릭터와 잘 맞지만 어른 선물 격은 약함 |
○ 좋음 · △ 보통 · × 문제. 「상표」는 특허정보원(KIPRIS) 국내 상표 검색(2026-10-13)에서 같은 글자가 들어간 상표 수, 「상호」는 카카오맵 업체 검색입니다.
| 이름 | 뜻 | 사실 | 한눈에 이해 | 어른 선물 | 젊은 층 | 확장 | 상표 | 같은 상호 | 기존 자산 | 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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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른바다 | 세 바다에서 골라 담은 바다 + 품질이 고른 | ○ | ○ | ○ | ○ | △ 바다로 좁음 | △ 「고른」 단독 상표가 육류가공식품(29류)에 있음 | ○ 0건 | × 새로 | 1차 1순위 → 정정 |
| 세바다상회 | 동·서·남해 세 바다의 가게 | ○ | ○ | △ | ○ | ○ | ○ 0건 | ○ 0건 | × 새로 | 2순위 |
| 해송포 (뜻 재정의) | 바닷가 소나무(해송)가 선 포구 — 건조 문구는 삭제 | △ | × | ○ | △ | ○ | ○ 0건 | ○ 0건 | ○ 유지 | 지킨다면 |
| 바다다락 | 귀한 걸 넣어 두는 다락 — 골라 둔 바다 먹거리 | ○ | △ | ○ | △ | ○ | ○ 0건 | ○ 0건 | × 새로 | 후보 |
| 바다찬방 | 반찬을 두는 방 — 밥반찬 건어물 | ○ | ○ | ○ | △ | △ | ○ 0건 | ○ 0건 | × 새로 | 후보 |
| 삼면상회 | (주)삼면바다의 가게 | ○ | △ | △ | ○ | ○ | ○ 0건 | ○ 0건 | × 새로 | 후보 |
| 마른바다 | 바다를 말린 것 = 건어물 | ○ | ○ | △ | ○ | ○ | ○ 0건 | △ 「잘마른 바다좋은건어물」 | × 새로 | 보류 |
| 바다살림 | 바다 먹거리 살림 | ○ | △ | △ | △ | ○ | ○ 0건 | × 「우리바다살림」(식품제조) | × 새로 | 보류 |
| 바다곳간 | 바다 먹거리 곳간 | ○ | ○ | ○ | ○ | ○ | × 「바다곳간」 건조 김 등 | — | × 새로 | 탈락 |
| 삼면바다 | 상호 그대로 | ○ | △ | ○ | △ | ○ | × 「삼면이바다 THREE SEA」 생선·해초 | — | ○ 상호 | 탈락 |
| 바다결 | 바다의 결 | ○ | △ | ○ | ○ | ○ | × 「바다결」 해조류 | — | × 새로 | 탈락 |
| 바다상회 | 바다의 가게 | ○ | ○ | △ | ○ | ○ | × 「바다상회」 생선 절임 | — | × 새로 | 탈락 |
| 해찬(海饌) | 바다 반찬 | ○ | △ | ○ | △ | ○ | × 「해찬」 다수 | — | × 새로 | 탈락 |
한 줄 세 바다에서 고른 건어물
상자 문구 「서해 굴비, 남해 멸치, 제주 옥돔 — 고른바다가 골라 담았습니다」
지점 고른바다 제주 · 고른바다 강릉
라인 고른바다 선물(어른용) · 고른바다 한입(간식)
좋은 점 큐레이션이라는 실제 강점이 이름에 그대로. 나중에 직접 말리게 되면 「직접 말려 고른 바다」로 이어집니다.
걱정 「고른」이 동사로 읽혀 처음엔 뜻이 바로 안 올 수 있음 → 로고 옆에 「세 바다에서 고른」을 늘 붙입니다.
한 줄 동해·서해·남해, 세 바다의 건어물 가게
상자 문구 「세바다상회가 동·서·남해에서 들여왔습니다」
지점 세바다상회 제주점
좋은 점 뜻이 바로 읽히고 레트로 「상회」라 할매 캐릭터·소품샵(섬주머니)과 잘 어울립니다.
걱정 5만~15만원 어른 선물 상자에는 가볍게 보일 수 있습니다.
새 뜻 바닷가 소나무가 선 포구 — 우리 바다의 풍경
해야 할 일 브랜드 문서·상품 결정 문서·사이트·상세페이지에서 「소나무 바람에 말린다」 문구를 모두 뺍니다.
좋은 점 수묵 로고·간판 시안·사이트·지점명 체계를 그대로 씁니다.
걱정 이름만으로는 무엇을 파는지 모르고, 소나무 연상 때문에 「어디서 말리냐」는 질문이 계속 나옵니다.
변리사에게 29류(건어물)·35류(판매업) 출원 가능성 확인 → 인스타·네이버 스토어 계정명 확보.
로고 시안 3안(붓글씨 / 레트로 상회 간판 / 모던 워드마크)과 상자 목업을 만들어 비교합니다.
「건조」 문구가 들어간 파일 목록을 뽑아 고칩니다(브랜드전략·주력상품·마케팅·사이트·간판 문구).
⓪ 1차에서 「고른바다」를 0건이라 1순위로 올렸지만, 이름의 핵심 단어(「고른」) 단독 상표를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2차부터는 핵심 단어 단독 상표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① 상표 0건이 등록 가능을 뜻하지 않습니다(유사 판단·보통명사 여부는 변리사 확인 필요).
② 인스타 계정명·도메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③ 「사실·한눈·어른 선물·젊은 층」 칸은 제 판단입니다. 실제 고객 반응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